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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

푸켓리조트_굿바이 세레니티, 세레니티 리조트 & 레지던스 푸켓 에필로그(Serenity Phuket, Rawai) 굿바이 세레니티, 마음과 몸이 편안했던 풀빌라 리조트. 세레니티 푸켓(Serenity Phuket, Rawai)언제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게 세레니티에서의 3박 4일이라는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시간의 이곳에서 먹고 놀고 쉬고 자고 마시고 바라보고 즐겼던... 유유자적하게 지냈던 경험은 오랜시간 제 마음속에 각인이 되어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푸켓에 가기전 몸과 마음이 지쳐 힐링이 필요하여 축 늘어져 있다가 푸켓에 가기 일주일 전부터 푸켓에 간다는 기대로 인해 잠을 설치다 도착하게 된 푸켓, 마음속으로 고대하던 여행을 즐기면서 충전된 마음은 한국 도착 후 한달이 지났음에도 쉬이 가라앉지 않는 것 같습니다. 계속 사진작업을 하고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다시 추억하면서.. 더보기
푸켓여행에피소드_세레니티에 상주하는 고양이이와 달팽이님("님"을 붙인 이유가 있다는..) 푸켓여행 에피소드 #2세레니티에 상주하는 고양이이와 달팽이님("님"을 붙인 이유가 있다는..)밥먹고 놀다보면 세레니티의 터줏대감 카리스마 고양이가 다가옵니다. 특히 공을 가지고 놀고 있으면 100% 옵니다. 공을 좋아하나봐요.ㅎㅎㅎ 와서 같이 놀자고 발라당 자빠져서 아양을 떨어댑니다. 완전 귀엽죠. 발 사이로 왔다 갔다 하기도 하구요.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데리고 놀았습니다. 또 모르죠.... 고양이 입장에선 걔가 절 데리고 놀아줬는지도 모르는거잖아요? ㅎㅎ 재미난 푸켓여행 에피소드는 계속됩니다.To be continued... 더보기
푸켓여행_라와이에서 로띠 만드는 청년을 만나다. 라와이에서 로띠 만드는 청년을 만나다. 방콕에 가면 길거리에 로띠, 팟타이, 꼬치등을 판매하는 노점이 참 많았습니다. 허나 푸켓에 가면 이런 노점이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일 번화가인 빠통으로 간다면 이야기가 틀려지지요. 빠통은 없는게 없더라구요. 빠통만 벗어나서 조금이라도 한적한 곳으로 간다면 노점상을 찾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반갑게도 라와이에서 마사지를 받고 난 후 테스코에 들러 장을 보고 나오니 로띠를 판매하는 노점상이 와있더군요. 아래 사진 보면 사람뒤로 오토바이 보이시죠? 오토바이에 노점가판이 연결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판매하더라구요. 4월 방콕갔을때 맛본 로띠의 맛을 잊지 못해서 태국에 가면 꼭 먹어야지 했었는데.. 로띠 판매하는 곳을 찾지 못해서 못 먹.. 더보기
푸켓맛집_세레니티 리조트 88 EAST BEACH LOUNGE의 점심 세레니티 리조트 " 88 East Beach Lounge "의 점심. 리조트에서 실컷 놀고 쉬다보면 배가 고파집니다. 배가 고파지면 먹어야 겠죠? 리조트 예약할때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서 평을 봤을때 음식에대한 칭찬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점심을 이곳에서 해결 해야 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왔건만 조식을 느지막하게 배불리 먹고 놀고 자고 쉬다보면 점심은 이미 예전에 지나있더군요. 그래서 제때 먹은 점심이 하루밖에 없었지만 맛은 끝내줬기에 포스팅을 남깁니다. 가격대는 리조트치고는 합리적인 수준입니다. 메뉴별로 대략 200~400바트 수준이거든요. 대략 한끼에 한화로 12,000원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합니다. 조식을 먹었던 88 EAST BEACH LOUNGE에서 점심을 먹을 수 있습니다. 저녁엔.. 더보기
푸켓여행_라와이집시빌리지의 해산물식당 최강자, 쿤파식당(Khun Pha Rawai BBQ) 푸켓에서 제일 저렴한 비용으로 해산물요리를 즐길 수 있는 라와이의 해산물시장. 그중에서 최강자를 만나다.푸켓 도착 첫째 날에 갔었던 묵디식당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국의 해산물수준에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지만 그보다더한 감동을 찾고야 말았습니다. 그이름은 바로 쿤파식당(Khun Pha Rawai BBQ) 이었습니다. 쿤파식당은 묵디식당의 오른쪽에 있는 식당입니다. 이곳을 추천해준 사람이 바로 아래 사진 속의 주인공입니다. 첫째 날 이곳에서 해산물을 구입했었거든요. 그때의 친절함이 계속 기억에 남아 라와이집시빌리지의 두번째 방문때도 이 집에 들러서 해산물을 구입했습니다. 해산물을 구입하면서 어느 집이 제일 맛있냐고 물어봤더니 쿤파식당이 제일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추천을 해주더라구요. 아무래도 .. 더보기
푸켓여행_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카약을 타고 푸켓의 바다로 나가보자 누구나 즐길수 있는 액티비티, 카약세레니티 리조트에는 카약을 무료로 시간제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 노를 저어 푸른 바다의 중간으로 나간다면 그것보다 낭만 적인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절로 사랑이 싹트지요 ^^. 무리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노를 저어 바다로 나아가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리조트 도착 첫날은 쉬느라 카약을 못탔지만 두번째 날, 세번째 날은 카약을 즐겼습니다. 대략 30분 ~40분씩 카약을 탄듯 싶습니다. 그 이상의 시간을 타려고 했으나 솔직히 노젓는게 만만한게 아니더군요. 조정선수들이 괜히 날라갈 것 같은 등근육을 지니고 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이틀간의 노젓기를 통해서 뼈저리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힘들긴 하지만 바다 중간에 나갔을 때의 그 쾌감, 풍경을.. 더보기
푸켓여행_세레니티 리조트 먹방 리포트. 88EAST BEACH에서 즐긴 3일간의 조식 이야기 세레니티 리조트 먹방 리포트 : 88 EAST BEACH에서 즐긴 3일간 조식 이야기숙소를 예약할때 음식의 퀄리티는 참으로 중요한 결정 요소로 작용한다. 쉬러 간 것인 만큼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면.. 게다가 그 리조트의 음식 맛이 훌륭하다면 이보다 훌륭한 선택은 없을 것이다. 난 여행을 하면 항상 느지막히 조식을 든든히 먹고 리조트나 주변에서 간단히 먹고 살짝 이른 저녁을 또 든든히 먹은 다음 마지막으로 야식을 즐긴다. 이번 세레니티 리조트도 예외는 아니었다. 세레니티에서 택시로 5분이면 가는 곳에 리조트의 반의 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가격도 훌륭하고 맛또한 훌륭한 현지 해산물식당이 있었기에 저녁은 거의 그곳에서 해결을 했고 점심은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쉬었기에 별로 생각이 없었.. 더보기
푸켓여행_태국의 별미, 그건 바로 마사지. 이틀동안 몸을 맡긴 라와이 킴스마사지 태국여행의 꽃... 그건 바로 '마사지'태국여행하면 맛사지를 당연히 받아야겠죠? 우리나라에선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가격으로 만족스럽게 여행의 피곤함과 하루의 나른함을 풀어 줄 수 있는 마사지는 단연 태국여행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태국의 음식도 꽃 중의 꽃이라고 할 수 있지만 태국의 음식과 더불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바로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를 결혼할때 와이프랑 같이 한번 받아봤거든요. 그때의 느낌은 그야말로 신세경이었습니다. 그러다가 태국을 여행하면서 태국마사지를 한번 받아봤는데...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맛보지 말아야할 선악과를 먹은 것 마냥... 그 이후로 전 태국의 마사지에 완전히 뿅가게 되었습니다. 세레니티 리조트에서 지내면서 리조트의 Senses Spa를 이용할 계획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