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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

푸켓리조트_굿바이 세레니티, 세레니티 리조트 & 레지던스 푸켓 에필로그(Serenity Phuket, Rawai) 굿바이 세레니티, 마음과 몸이 편안했던 풀빌라 리조트.  세레니티 푸켓(Serenity Phuket, Rawai)언제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게 세레니티에서의 3박 4일이라는 시간은 참 빨리도 흘러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이 짧은 시간의 이곳에서 먹고 놀고 쉬고 자고 마시고 바라보고 즐겼던... 유유자적하게 지냈던 경험은 오랜시간 제 마음속에 각인이 되어 추억으로 남게 될 것 같습니다. 푸켓에 가기전 몸과 마음이 지쳐 힐링이 필요하여 축 늘어져 .. 더보기
푸켓여행에피소드_세레니티에 상주하는 고양이이와 달팽이님("님"을 붙인 이유가 있다는..) 푸켓여행 에피소드 #2세레니티에 상주하는 고양이이와 달팽이님("님"을 붙인 이유가 있다는..)밥먹고 놀다보면 세레니티의 터줏대감 카리스마 고양이가 다가옵니다. 특히 공을 가지고 놀고 있으면 100% 옵니다. 공을 좋아하나봐요.ㅎㅎㅎ 와서 같이 놀자고 발라당 자빠져서 아양을 떨어댑니다. 완전 귀엽죠. 발 사이로 왔다 갔다 하기도 하구요. 너무 귀여워서 한참을 데리고 놀았습니다. 또 모르죠.... 고양이 입장에선 걔가 절 데리고 놀아줬는지도 모르는거잖아.. 더보기
푸켓여행_라와이에서 로띠 만드는 청년을 만나다. 라와이에서 로띠 만드는 청년을 만나다. 방콕에 가면 길거리에 로띠, 팟타이, 꼬치등을 판매하는 노점이 참 많았습니다. 허나 푸켓에 가면 이런 노점이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제일 번화가인 빠통으로 간다면 이야기가 틀려지지요. 빠통은 없는게 없더라구요. 빠통만 벗어나서 조금이라도 한적한 곳으로 간다면 노점상을 찾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반갑게도 라와이에서 마사지를 받고 난 후 테스코에 들러 장을 보고 나오니 로띠를 판매하는 노점상이 와있더.. 더보기
푸켓맛집_세레니티 리조트 88 EAST BEACH LOUNGE의 점심 세레니티 리조트 " 88 East Beach Lounge "의 점심. 리조트에서 실컷 놀고 쉬다보면 배가 고파집니다. 배가 고파지면 먹어야 겠죠? 리조트 예약할때 트립어드바이저를 통해서 평을 봤을때 음식에대한 칭찬이 참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점심을 이곳에서 해결 해야 겠구나...라고 생각하고 왔건만 조식을 느지막하게 배불리 먹고 놀고 자고 쉬다보면 점심은 이미 예전에 지나있더군요. 그래서 제때 먹은 점심이 하루밖에 없었지만 맛은 끝내줬.. 더보기
푸켓여행_라와이집시빌리지의 해산물식당 최강자, 쿤파식당(Khun Pha Rawai BBQ) 푸켓에서 제일 저렴한 비용으로 해산물요리를 즐길 수 있는 라와이의 해산물시장. 그중에서 최강자를 만나다.푸켓 도착 첫째 날에 갔었던 묵디식당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국의 해산물수준에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지만 그보다더한 감동을 찾고야 말았습니다. 그이름은 바로 쿤파식당(Khun Pha Rawai BBQ) 이었습니다. 쿤파식당은 묵디식당의 오른쪽에 있는 식당입니다. 이곳을 추천해준 사람이 바로 아래 사진 속의 주인공입니다. 첫째 날 이곳에서.. 더보기
푸켓여행_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카약을 타고 푸켓의 바다로 나가보자 누구나 즐길수 있는 액티비티, 카약세레니티 리조트에는 카약을 무료로 시간제한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 노를 저어 푸른 바다의 중간으로 나간다면 그것보다 낭만 적인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절로 사랑이 싹트지요 ^^. 무리하지 않으면서 천천히 노를 저어 바다로 나아가면서 찍은 사진들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리조트 도착 첫날은 쉬느라 카약을 못탔지만 두번째 날, 세번째 날은 카약을 즐겼습니다. 대략 30분 ~40분씩 카약을 탄듯 싶습니다.. 더보기
푸켓여행_세레니티 리조트 먹방 리포트. 88EAST BEACH에서 즐긴 3일간의 조식 이야기 세레니티 리조트 먹방 리포트 : 88 EAST BEACH에서 즐긴 3일간 조식 이야기숙소를 예약할때 음식의 퀄리티는 참으로 중요한 결정 요소로 작용한다. 쉬러 간 것인 만큼 리조트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면.. 게다가 그 리조트의 음식 맛이 훌륭하다면 이보다 훌륭한 선택은 없을 것이다. 난 여행을 하면 항상 느지막히 조식을 든든히 먹고 리조트나 주변에서 간단히 먹고 살짝 이른 저녁을 또 든든히 먹은 다음 마지막으로 야식을 즐긴다. 이번 세레.. 더보기
푸켓여행_태국의 별미, 그건 바로 마사지. 이틀동안 몸을 맡긴 라와이 킴스마사지 태국여행의 꽃... 그건 바로 '마사지'태국여행하면 맛사지를 당연히 받아야겠죠? 우리나라에선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가격으로 만족스럽게 여행의 피곤함과 하루의 나른함을 풀어 줄 수 있는 마사지는 단연 태국여행의 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태국의 음식도 꽃 중의 꽃이라고 할 수 있지만 태국의 음식과 더불어 제가 제일 좋아하는 건 바로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를 결혼할때 와이프랑 같이 한번 받아봤거든요. 그때의 느낌은 그야말로 신세경이었습니다. 그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