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컷

서울의 아침 강남 한복판에서 맞는 서울의 아침. 더보기
떠나고 싶다. 제주도로. 제주도의 바다색을 보면 내 입은 '제주도 푸른밤'노래를 부르게 된다.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이제는 더 이상 얽매이긴 우리 싫어요신문에 티비에 월급봉투에아파트 담벼락보다는 바달 볼 수 있는창문이 좋아요 낑깡밭 일구고 감귤도 우리 둘이 가꿔봐요 정말로 그대가외롭다고 느껴진다면 떠나요 제주도 푸른 밤 하늘 아래로떠나요 둘이서 힘들게 별로 없어요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그 동안 우리는 오랫.. 더보기
내가 다니는 직장의 겨울풍경. 사진을 잘 찍는 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직장 내 자연 풍경의 사계를 담아야 한다는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제 카메라를 들고 가서 찍었어야 했는데 회사 공용카메라로 촬영해서 쪼금 아쉽기도 합니다. "겨울이 되면 다시 찍으면 되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여름에나 되어 이 사진을 작업하다보니.. 지금은 없어진 테니스장도 보여서 쪼금은 아쉽기도 합니다.다시 찍을 수 없는 풍경이니깐요. 더보기
순간.. 더보기
푸켓의 새벽바다 더보기
자네 지금 나를 쳐다보는건가? 라와이해변가 집시빌리지 로컬식당에서 만난 검은고양이가 눈빛으로 말을 걸더군요." 자네 지금 나를 쳐다보는건가? "  더보기
This is paradise. 누구든지 저 자리에 가면 진정한 천국을 느낄 수 있다. 더보기
시간의 흐름. 엄마도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면 딸과 같은 예쁜 몸매를 한껏 뽐내셨겠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