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직장의 겨울풍경.

사진을 잘 찍는 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직장 내 자연 풍경의 사계를 담아야 한다는 책임이 주어졌습니다. 제 카메라를 들고 가서 찍었어야 했는데 회사 공용카메라로 촬영해서 쪼금 아쉽기도 합니다. "겨울이 되면 다시 찍으면 되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지나고 여름에나 되어 이 사진을 작업하다보니.. 지금은 없어진 테니스장도 보여서 쪼금은 아쉽기도 합니다.

다시 찍을 수 없는 풍경이니깐요.

제가 다니는 회사의 풍경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이 주변에 사는 사람도 이런 곳이 있는지 모를 정도로 잔디운동장이 넓고 고즈넉한 정자도 있어 쉼터를 제공해줍니다.

회사 입구쪽의 왕따나무입니다. 사실은 왕따는 아니죠 뒤에 나무 그룹이 있으니깐요.

눈보라가 몰아치는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잔디운동장을 눈이 소복히 덮었네요.

저희 회사 산 건너편에 본관이 보입니다.

저희 팀이 건물을 관리하고 있기에 옥상에 올라가 탄천쪽을 촬영했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테니스장 건물. 바람이 세게불어 눈보라가 일고 있네요.

옥상에서 바라본 운동장 전경. 산에 둘러싸인 환경이기에 너무 좋아요. 출근해서 커피한잔 타들고 운동장 한바퀴를 돌면 새소리와 시원한 바람으로 기분이 리프레쉬 되서 참 좋습니다.

이안이네

이안이네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아빠가 쓰는 육아"관찰기"부터 여행, 사진이야기들을 담아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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