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이랑 간 판교브런치까페, 까페마나비

판교브런치까페, 까페마나비 : cafe manabi

매주는 아니더라도 이안맘이랑 이안이랑 토요일에 브런치까페에 갑니다. 주변에 검색하면 판교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이번에 간 곳은 까페마나비 입니다.

(첫번째 간 곳은 판교플랩잭펜트리였는데 이땐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아서 사진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이젠 어느덧 많이 커서 아기의자에 잘 앉아 있습니다. 

역시 브런치까페이기에 엄마들이 유모차 끌고 많이 가는 곳이기에 아기의자 또한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안이는 미소천사랍니다 :D

오늘의 파스타 메뉴를 시켰습니다. 오늘의 파스타는 봉골레파스타였어요. 맛은 무난한 수준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맛있었던건 파스타에 올려진 빵이었어요. 빵을 바지락 육수와 올리브유와 마늘향이 섞인 파스타 국물에 찍어 먹으니 "꿀맛" 이었습니다.

까페마나비가 유명해진건 빵 때문인 것 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오늘의 파스타, 샐러드, 빵2조각 그리고 커피


까페마나비에 가면 꼭 빵을 맛보세요.


하품하는 이안이도 참 귀여워요.


이안이가 자두를 먹더니

표정이 이상합니다. 제가 맛보니깐 엄청 시더라구요,

엄청 신데도 자두를 손에서 놓지를 않네요.

봉투 머리에쓰고 놀고 있는 이안이.

아이가 무럭 무럭 크는걸 보면 참 신기하시만 합니다. 이안아 앞으로도 건강하게 잘 크렴 ^^ 

2017년 8월 15일 오늘은 이안이가 태어난지 296일째 되는 날입니다.


이안이네

이안이네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아빠가 쓰는 육아"관찰기"부터 여행, 사진이야기들을 담아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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