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이는 피아니스트

이안이 엄마는 피아노를 전공했어요. 그 영향인지 이안이도 피아노를 좋아하네요 ^^. 참 다행입니다. 제 아이도 음악을 좋아했으면 했거든요.

오늘은 교회에 이쁜 드레스를 입고 왔어요. 태어나기도 전에 사고나서 오늘 처음입어봤네요. 할아버지가 이안이가 피아노를 칠수 있게 셋팅해줍니다.

피아노에 심취해봅니다.

할아버지 저 잘쳐요? 마치 흥얼 거리면서 피아노치는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한번 씨익 웃어줍니다. ^^ 이뻐이안아~

아주 성공적인 연주회였어요 ^^ 할머니 할아버지랑 증명사진 !!

우리 이안이의 첫 연주회를 축하해주면서 갈한 땅에 시원하게 물줄기가 내려오네요. 더 더 쏟아져야하는데 얼마 안쏟아지고 멈추더라구요. 아쉬웠어요.

오늘(2017.06.25)은 이안이가 태어난지 245일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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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네

이안이네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아빠가 쓰는 육아"관찰기"부터 여행, 사진이야기들을 담아두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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